AI 선구자 톰 브라운의 자가학습과 네트워킹 성공 비결: 5가지 실용적 경력 조언
8일 전
AI 스타트업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톰 브라운은 초기에 선형대수학 과목에서 B-를 받았지만, 자가 학습과 네트워킹을 통해 오픈AI의 초기 직원이 되었고, 이후 앤트로픽을 공동 설립했다. 그는 오픈AI 입성 전 6개월간 AI 연구를 집중 학습하며 자신이 팀에 기여할 수 있을지 확인했다. 그의 핵심 조언 중 하나는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 것. 관심 있는 분야의 전문가에게 직접 연락해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안하라고 조언했다. 브라운은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들과 어울리면, 자연스럽게 그들과 비슷해진다”고 말했다. 또, 멘토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학습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그가 사용한 자료로는 셸던 액슬러의 ‘선형대수학 다시 보기’, 구글 딥마인드의 ‘모델 확장 가이드’, 코르세라 강의, 카글 프로젝트, YC 알럼니 할인을 통해 구입한 GPU 등을 꼽았다. 브라운은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시작하는 것”이라며, 실패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라고 조언했고, 개인적 지출을 줄여 실험의 여유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시장에서는 자신의 과거 방식이 반드시 통하지 않지만, ‘더 큰 리스크를 감수하고, 친구나 이상적인 자신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일을 하라’는 조언을 남겼다.